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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 아직 못다 한 이야기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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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교육위원회
댓글 0건 조회 231회 작성일 22-12-21 19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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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못다 한 이야기 2

참된 사제의 길을 걸어오신 최창덕 F. 하비에르 신부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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